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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홈네트워크 하자보수 책임기간 2년으로
작성자 : 관리자()   작성일 : 09.03.16   조회수 : 5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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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토해양부 4일 고시·시행 

 
건설사별로 제각각인 홈네트워크 기기 및 장비가 일원화되고 관련 기기의 하자보수 책임기간도 2년으로 통일된다. 특히 올해부터 2018년까지 200만 가구가 건설될 그린홈에 홈네트워크 기기가 일괄 설치됨에 따라 관련 기기시장도 팽창할 전망이다. 국토해양부는 이런 내용의 〈지능형 홈네트워크설비 설치 및 기술기준〉을 지난 4일자로 고시, 시행한다고 밝혔다.
 

새 기준의 핵심은 개별 건설사별로 자회사를 통해 서로 다르게 제작해 설치하는 홈네트워크 관련 설비, 장비, 기기의 규격, 설치방식을 통일한 점이다.
 

국토부는 홈네트워크 아파트로 인정받으려면 세대단자함, 단지서버실, 홈네트워크망, 홈게이트웨이, 월패드, 조명 및 난방제어기, 가스감지기, 주동출입시스템 등의 최소설비 기준도 충족하도록 규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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