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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성 복합교육문화센터 기술제안으로
작성자 : 관리자()   작성일 : 13.12.19   조회수 : 37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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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, 510억원 내년 5월쯤 자체 발주 


추정금액 510억원의 안성시 복합교육문화센터 및 보훈회관, 장애인복지관 건립공사를 내년 5월쯤 실시설계 기술제안입찰 방식으로 선보인다.

15일 안성시에 따르면 최근 경기도 대형공사 입찰방범 심의에서 이 공사에 대한 입찰방법을 실시설계 기술제안입찰 방식으로 결정했다.

이는 턴키(설계시공 일괄입찰)의 단점을 보완하고, 인근 하천의 홍수위보다 사업부지가 낮아 홍수에 대비한 기술력과 공연장 품질 확보가 요구되기 때문이다.

이 공사는 경기도 안성시 현수동 80번지 일원 5만375㎡ 터에 복합교육문화센터(지하 1층, 지상 4층, 연면적 1만4728.66㎡), 보훈회관(지상 4층, 연면적 1368㎡), 장애인복지관(지상 3층, 연면적 1467㎡)을 세우는 것으로 시는 내년 5월쯤 직접 집행하기로 했다.

이에 따라 입찰공고부터 계약체결까지 계약행정은 시가 맡고, 설계심의는 경기도의 설계심의분과위원이 수행한다.

또 시는 설계 대 가격비중을 7대 3인 가중치기준 방식으로 도에 요청할 예정이다.

다만, 사업부지가 농업진흥지구로 토지 보상 문제와 예산 확보에 어려움이 있어 공고 시점은 유동적이다.

채희찬기자 chc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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